![]() by 오골드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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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골드.. 나야.. 울 촌..
by 파랑새 at 11/06 아프면 의욕상실되고.... by 파랑새 at 11/02 금아..오늘이 여행에서.. by 파랑새 at 10/05 금이..또 일기 안썼네... by 파랑새 at 09/06 ^^ 그랭...그나마 있.. by 오골드 at 09/04 금아.. 일기쩜 쓰라.... by 파랑새 at 09/03 안직 힘이 좋구먼..ㅎㅎ .. by 파랑새 at 08/30 몇개나 지키고 있는거여.. by 파랑새 at 08/27 맞다.. 놀아본놈만 안다.. by 파랑새 at 08/27 메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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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겨울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요 국물맛 죽입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요 산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요 난 큰손이 될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사람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럴땐 살짝 웃어 주십시요 죽고 싶을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요 죽으려 했던 내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게 사람목숨입니다 내인생이 갑갑할때... 버스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몇백원으로 떠난 여행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수있고 많은것들을 보면서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요 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일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때... 따뜻한 아랫목에 배깔고 엎드려 잼난 만화책을 보며 김치부침개를 드셔보십시요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할 것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소용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때... 이렇게 말해보십시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만나지 남자든 여자는 뻑 넘어갈 것입니다 하루를 마감할때... 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 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십시요 문득 자신의 나이가 넘 많다고 느껴질때... 100부터 거꾸로 세어보십시요 지금 당신의 나이는 결코 많지 않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넘 오랫만에 글을 적는다...
10월에 3분기 결산을 마치고 나면 난 항상 목감기가 걸린다... 그래서 미리 예방 주사를 맞으려고 했건만,,, 또 깜빡한 사이에 감기가 벌써 찾아왔당... 가슴이 아프고, 두통도 있고, 코도 말랐다가 콧물이 났다가 이런다.... 앞에 있는 경희도 오늘 오후에 옮았당... 나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 요즘.... 난 왜 이렇게 아픈걸까? 의욕도 상실되고..... 원인이 뭘까? 가만히 원인분석을 해봐야겟당... 힘내자.......아자 아자 아잡!!!!
추석연휴를 이용해서 월차 몇개를 더 내고....해외여행을 다녀왓따...
요즘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기분전환겸 생각도 정리할겸...새로운 에너지를 충전할겸 해서 배낭여행 계획에 합류했당... 처음엔 나를 제외한 4명이서 배낭 계획을 세우고 티켓도 예매를 해놨었는데... 도중에 한사람이 못가게 되는 바람에 내가 그 자리를 메꾸게 된것이다...^^ 암튼...조선사업부에 근무할때 알던 인맥들이라 그리 어색하지 않았고 모두들 성격이 좋아서 여행내내 다투는일 없이 즐겁게 잘 지내고 왓당... 9월 30일날 새벽 7시까지 인천공항에 집결해서 10시 비행기를 탔나? 암튼 공항에서 무지하게 기다렸당.. 난 그전날 형부들하고 새벽3시까지 양주랑 맥주랑..술마시다가 형부들이 여비에 보태라고 경비를 챙겨주신다...ㅎㅎ 챙겨받았당... 2시간을 자고 얼굴 팅팅부은채로(그나마 동그란 얼굴이 더 동그래졌당...ㅠ.ㅠ) 화장을 대충하고..총알택시(우리 오빠)로 1시간만에 공항에 도착했당... 다른팀은 울산에서 그전날 공항버스를 타고 출발해서 새벽6시에 도착했단다... 너무 간만에 해외여행이라 가슴이 설렌다...어린애도 아니구...^^ 티켓팅을 마치고 공항에서 순두부로 아침을 해결했당..(1인분에 만원) 무지 비쌌다.. 10시행 50분 출발... 5시간을 비행해서 태국 돈무암 공항에 도착 현지시각 1시 50분(우리나라 시각은 3시 50분)도착했당... 거기서 7시에 캄보디아의 시엠립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기위해서 위른 공항에서 또 시간을 때웟당....심심해서 미치는줄 알았당... 현지시각 2시 30분 비행기가 있기는 했지만 여행사에서는 비행기 연착을 대비해서 시간이 넉넉한 7시 것으로 예약을 해놧단당...ㅠ.ㅠ 암튼 여행의 하루는 그렇게 공항에서 지냇당... ![]() 오후 2시쯤.... 소나기가 갑자기 쏟아졌당... 비오는날은 기분이 좀 침체된다... 내 기분을 위로해 준다는 사람이 있당... 그래서 저녁에 영화를 보기로 했당... 한마음에서 차승원 주연에 '우리집에 귀신이 산다'를 봤당... 오랫만에 영화를 본거 같다....^^ 간만에 하하하 웃었당.. 20일부터 안식월 2차 수정계획이었으나.. 또 펑크다..여행은 꼭 갈수 있어야 하는뎅..... 암튼...이런 이유로 기분이 꿀꿀했었는데... 기분좋은 데이또로 즐거웠당...^^
하나님!
전 오늘부로 과거로부터의 미련과 집착에서 벗어나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정말 간절히 빌었습니다. 그동안의 추억에만 너무 집착하면서 사는 내모습을 보면서... 제가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지 못하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모든것이 제 의지대로 할 수 있는건 아니란걸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또 하나님께선 절 시험에 들게 하시더군요.... 자꾸 미련을 갖게 하시네요... 오늘... 그사람의 아버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저를 반대하시던 분인데도.... 전 가슴이 아픕니다... 소식을 들었을때... 가슴이 콱막혀서 숨을 쉴 수 조차 없는 그런 마음..... 하나님!!!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또 되새기면서...제마음을 추스립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대로 편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하나님!! 오금이를 꽉 붙들어주십시오.... 사랑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받들어 감사드리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오늘은 즐건 일요일....
아침 8시 좀 넘어서 기상... 일어나니......밥주는 시간이 지났넹.... 그래서 냉장고 있는거 찾아서 끼닌 때우고... 온몸이 쑤신다...금요일에 나이트에서 넘 무리를 한듯.... 팔뚝....허리....넘 아프당..... 워낙에 운동을 많이 안하다가...그날은 무려 4시간 동안이나 흔들어 댔으니..^^ 암튼...오늘은 대청소를 하기로 했당.. 옷정리며...빨래며...청소며... 나름대로 좀 했당.... 공부도 좀 하다가.... 12시에 점심먹고..미포교회로 출발.... 지난주에 못갔더만....친구들이 넘 반겨준다...^^ 오늘도 좋은 말씀 많이듣고, 반성하고,,,새로운 계획들로 다짐하고... 11시 대예배를 못드려서 저녁예배까지 드리고 왔당.... 숙소도착하니 10시쯤.... 오늘하루도 무사히 잘 보내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어나보니 12시가 넘었당...
도서관 가기로 한건이 생각나서 경희한테 연락을 해봤지만....요것이 연락이 없당... 삐진건지? 아님 지도 피곤해서 연락을 안한건지? 모르겠당.... 아직 피곤이 덜풀리긴 했지만.... 경희가 연락이 오면 도서관에 가야겠다는 맘으로... 계속 연락을 기다렸당.... 가스나가 2시까지 연락이 없당.... ㅠ.ㅠ 졸음이 또 쏟아진다.... 그러다가 4시쯤에 다시 잠이들었당... 6시까지....
9/10일 월급날....
월급날이긴 하지만 통장을 안찍어봐서 별로 실감이 안남.... 친구들과 오랫만에 나이트를 가기로 약속한날... 며칠전부터 이날이 기다려졌당...ㅎㅎㅎ 드뎌 오늘 함 가는구나... 부푼 마음에 회사에서 일도 잘 됐당.... 시간도 빨리 가는거 같았구.... 암튼...스트레스 풀긴에 나이트가 최고야~~~ 1차는 7시에 도야지 숯불촌...친구 2명과 함께... 이집 주인장이 총각에다가 고기도 맛나고, 고기먹고 나갈때 향기나는 뭔가를 뿌려준다고 해서 이집으로 선택... 고기를 3인분 먼저 시키고...옆테이블을 보니... 밑반찬이 맘에 든다....^^ 내가 조아라 하는 찐고구마가 나오는것이 아닌가.... ^^ 하하하하 찐고구마에 시원하고 살짝 익은 백김치 얹어먹으면 진짜 맛있다... 음...지금도 침이 꿀꺽.... 암튼...찐고구마를 2번더 달라고 해서...난 그걸 고기보다 더 열심히 먹고.. 친구들은 고기를 열심히 먹고.... 간단히 소주한병 다 마시고....2차에서 100월짜리 소주집을 가기위해 1차에선 그만 마시기로 했다...근데...총각 주인장이 인심좋게 가시오가피주 1병을 써비스로 준다....^^ 이쁜 애들 3명이 와서 주는건가? ㅎㅎㅎ 암튼 감사하게 열심히 마셨당....근데....그맛에 중독되서...가시오가피 1병을 더 시켜먹었뿟다...ㅠ. ㅠ 난 1차에서 벌써 취기가 올라서 기분이 좋아져 있었단다... 몸을 이리저리 좀 흔들어 댔다나? ㅋㅋ 암튼..친구들왈! 술취하니깐 귀엽네....ㅋㅋ 진짜 그런건지는 내가 안봐서 모르겠구... 암튼 2차로 일산지에 있다는 100원짜리 소주집을 찾아서 택시를 탔당.... 근데...그집 위치만 알았는데....가게 이름을 모른당....ㅠ.ㅠ 아는 언니한테 전화를 했었지만...통화가 안돼서...그냥 포기하고 팬다로 갔당....왠 술먹는 인간이 그리 많던지.... 자리가 별로 없었당... 암튼...거기에서도 안주빨 열심히 세우면서 소주 3병을 마셨다... 취기가 오른 우리들은 주위사람들 관여하지 않고... 우리얘기를 맘껏 한것같다.. 사람들이 술취하면 목소리가 커진다는 말이 맞다... 암튼....이런저런 얘기하면서 11시쯤 그집을 나와서 나이트로 향했당... 비는 주적주적 오는데....3명이서 비틀거리면서 키스 나이트로~~~ 나이트 가는길에 나의 신발에 조금의 문제가 발생... 한쪽 구두굽이 부러졌당..술취해 비틀거리면서 어느 홈에 걸려서 삐끗했는데... 한쪽굽이 좀 허전함을 느겼당....다행히 완젼히 떨어져 나간건 아니었당..^^ 그래도 굽을 제대로 펴서 신발을 신은채로 나이트로 전진.. 입장하니 물이 그런대로 괜찮은편... 취기가 오르니 기분이 짱!!! 기본시켜놓고..스테이지로 출발... 부르스 타임만 빼고 계속 춤을 췄당...시선 의식하지 않고...막춤을.... 신나게 놀다가 부킹이란게 마구 들어왔당.. 몇번 튕기다가 그냥 재미삼아 친구가 다녀온다고 가더니만.... 미쳐 빠져나오질 못하고...웨이터의 술수에 우리까지 자리에 합석을 하고 말았다... 분위기가 안맞아서 좀 놀다가 빠져나오는데 30분이상이 소요된듯..., 에이~ 재밌게 놀다가 리듬만 깨졌당...술도 깨고....ㅠ.ㅠ 열심히 놀다보니 어느새 3시 30분쯤.... 다시 부킹건수가 들어왔지만....4시쯤 나이트가 마치기에.... 그냥 아쉬움을 뒤로한채...나이트를 빠져나왔당... 비가 좀 부슬부슬보단 많이 왔지만...나이트에서 금방 나온 열기로 시원함을 느끼면서 해장을 위해 뼈다귀집으로..... 한그릇씩 뚝딱하고 나니 벌써 5시쯤 되었당..... 숙소까지 택시타고 휙~ 날라와서 사감 아줌마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문이 열려져 있었당..아싸!!! 횡재다..... 언능 들어와서 화장도 안지우고...알람을 6시 30분쯤으로 3개를 마쳐놓고 잠을 잤당... 경희랑 토요일날 도서관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 난 알람만 맞춰놓으면 일어나기 때문에 별 걱정을 안했당... 근데.....ㅠ.ㅠ 일어나보니...다음날 12시가 넘었당.....
기도제목
직장에서나 밖에서나 활기찬 한주가 되게 해주시고 항상 열심히 생활하는 오금이가 되게 해주시고 건강을 잃지 않게 해주시고 삶에 지치지 않게 해주세요 교회생활도 성경도 열심히 공부하는 오금이가 되게 하옵시고, 하나님의 뜻을 헤아릴줄 아는 오금이가 되게 해주시고 기도에 응답을 주시옵소서. 부모님 건강도 보살펴 주옵시고, 항상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오금이가 되게 해주십시오...아멘 |